1. 1670년(경술년, 현종 11), 1671년(신해년, 현종 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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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기근, 조선을 뒤덮다
2008년 우수출판기획안 공모전 당선작. 조선 후기 경제사 연구에 매진해 온 김덕진 교수가 쓴 책으로, <조선왕조실록>을 읽던 중 조선 사회를 뿌리째 뒤흔들 만큼 심각했던 대기근을 발견한 것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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몰락의 대가
소빙하기의 절정이었던 1640년대 초 중국, 기후위기와 팬데믹, 치솟는 물가와 인플레이션의 치명적 조합이 명제국을 한순간에 몰락시켰다. 많은 역사가들이 명의 멸망을 만주족의 침략과 정치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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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a.역사학자: 명제국 멸망의 원인은 기후변화다.
그럼 기후변화는 어떻게 일어나는가?
-과학자1: 그때 원인은...... 산업화 이후는 인간이 만든 CO2 때문이다. 그래서 탄소중립을 하지 않으면 인간은 멸종한다.
-과학자2: 자연의 순환에서 일어나는 하나의 국면일 뿐이다.
1b.추천인 목록과 책 부제목 번역( The Little Ice Age -->>기후위기와 물가)을 보고 읽을까 말까 했는데, 저자 서문에서 내가 편견을 가지고 있었구나 하고 느낀다.
11쪽 저자 서문
"변화야말로 더욱 단순했던 앞선 시대와 현대를 구분하는 특징이라는 것이지요. 지난 십 년 동안 기후 변동, 인플레이션, 정치적 탐욕이 일으킨 급격한 변화와 그 규모는 오랜 삶을 살아온 이들도 경험해 본 바 없는 매우 큰 혼란을 불러왔습니다. 그러나 현재의 변화가 과거를 능가한다고 자신 있게 말할 근거는 거의 없습니다."
228쪽 번역자 각주
원문은 'sloughs'이다. '위기'로 번역될 수 있는 'crisis'가 아닌 'sloughs'를 선택한 저자의 단어 선택을 고려해 보면, 'sloughs'의 변역에 어울리는 '진창', '구렁텅이', '수렁'등으로 직역할 수도 있다. 그러나 본 번역에서는 의미를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'위기'로 번역했다. 대신 이와 같이 부기해 둔다.
240쪽
가격체계가 무너졌듯이 정치 체계도 무너졌고, 둘 다 회복되지 않았다.
294쪽 옮긴이 후기
이 책의 제목에 대해 첨언하고자 한다. 이 책에서 묘사한 명 말 상황은 광범위한 사회경제와 환경의 변화였다. 당시 사람들은 왕조의 붕괴를 넘어 가격 체계의 붕괴, 기후 변화에 따른 생계 조건의 파탄 등 전반적인 몰락을 경험했고, 사람들은 극심한 고난과 죽음이라는 대가를 치러야 했다. 이 책이 담고 있는 다층적인 내용을 잘 담아낸 제목이 ‘몰락의 대가’라고 할 수 있다.
1c
한국어판 제목과 부제목: 몰락의 대가 - 기후위기와 물가 그리고 명제국의 붕괴
원서의 제목과 부제목: The Price of Collapse: The Little Ice Age and the Fall of Ming China
쌀 가격에 관한 문서 기록을 추적하는데 필요한 논리적 전제와 구제적인 가격들이 책의 대부분을 차지한다.
그리고 제목은 그냥 유행을 따르지 않고 "가격 체계의 붕괴: 소빙하기 그리고 명제국의 몰락"으로 했으면 한다.
2.
The year(1850) Big Oil took over managing Earth's Climate From the Sun.
Coincidentally, The little Ice Age ended that same year and a natural post ice age warming cycle commenced.
https://x.com/socratesccost/status/1849866795081240599
X의 True Science PEng, DFP, ADFS, MA, MBA.님(@socratesccost)
1850; The year Big Oil took over managing Earth's Climate. From the Sun. Coincidentally, The. little Ice Age ended that same year and a natural post ice age warming cycle commenc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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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x.com/PeterDClack/status/1861903937328013812

https://x.com/PeterDClack/status/1850996669611143334

3. 오판의 대가
https://x.com/MichaelAArouet/status/1864204824922747122
Michael A. Arouet (@MichaelAArouet) on X
It’s well known by now that Germany with its grotesque left green overregulation and energy suicide decided to get rid of its industry, but take a look at France. Germany has still low debt/GDP and can kick the can down the road with more debt for a whi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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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x.com/BjornLomborg/status/1867185187093610973

3a. "둥켈 플라우테". 이것이 기후변화로 인한 새로운 현상인지, 아니면 이전부터 있었지만 보지 못한 현상인지 궁금하다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FBZzhUUEluQ
https://x.com/ElectricityMaps/status/1867427813244252646
X의 Electricity Maps님(@ElectricityMaps)
A large dunkelflaute hits Europe! As dark settled in at 5pm yesterday, both wind and solar generation flatlined across the region. Energy prices in Denmark and Germany surged to €936/MWh as utilities scrambled to meet peak demand with limited renewable 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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